name

아름다운정원화수목이야기

고객이야기
제목 가위손 할머니
작성자 봄날
작성일자 2020-06-07
조회수 216
여기 너무 예쁘고 아름다운곳에 왔는데..어떤 할머니,할아버지께서 정원가위 가지고 다니시며 예쁜꽃 가지를 엄청 크게 잘라서 본인 가방에 넣어가시네요..첨엔 관계자 이신가..?했는데 아닌듯해요 "아우 넘 예쁘다~"를 연발 하시며 마구 마구 잘라 가시는게...넘 보기 안좋네요 멀리서 발견해서 "하지마세요"라고 못했는데...가위와 큰 가방까지 가지고 다니시는거 보니 한두번 하신건 아닌것 같고..정성스레 가꾸신 예쁜 이 곳이 회손될까 걱정스럽습니다.잘 감시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