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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도에서 온 현무암으로 자연의 일부분을 축소시킨 형태로써 야생초 및 분재,이끼들이
현무암의 자연적인 형태에 근간을 주어 전혀 다른 서로의 본질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
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재탄생되어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 숨쉬는 특유의 예술작품입니다.